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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끝!

04.08.2014, 1 Comment, Notice!, by .

wevemoved

그동안 수년간 愛用해왔던 Textcube 에서 새로운 집인 WordPress 로의 이전이 완료되었습니다.

다행이도, 워드프레스에서 텍스트큐브의 백업파일을 임포트할 수있게 플러그인을 제공해서 손쉽게 이전가능했습니다. 플러그인을 제공한 A2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zonzon.kr => zonzon.kr/wp 로 리디렉션 시키는 .htaccess 파일만 추가하면 되겠네요.

.htaccess

Redirect /index.php http://zonzon.kr/wp/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합니다.

Zonzon 드림.

Zz :

암호화…

이메일 암호화……

보안강화를 위한 암호화란 말은 많이 들어봤지만,

실제로 손에 잡힐듯하게, 혹은,

눈에 쏘~옥, 들어오게 실생활에 이용 중인 분은 없는 것 같군요.

그것도 그럴 것이, PGP(Pretty Good Privacy)라는 오픈기반의 암호화 툴이 있어도, 암호화된 메일을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으니 그럴만도 하네요.

그런데, 대부분의 메일은 암호화하지 않은 채, 전송되면, 그냥 읽혀진다는 사실은 알고있을 것입니다.

특히, 서구 쪽에서(만?) 정부주도하에 이런 일들이 실제로 이루어진다고 하니, 이메일 보안에도 신경을 써주어야하겠죠.

그래서, 간단한 이메일 암호화의 개념을 짚고 넘어갑니다.

우선, 영희가 철수에게 이메일을 전송하는 경우를 생각해보겠습니다.

고려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어떻게 이메일 메시지를 암호화 할 것인지 정해야 합니다.

2. 철수는 어떻게 영희로부터 수신한 메시지가 정말 영희로부터 온 것인 지, 전송 중에 누군가 수정하지 않았는 지 검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위의 2가지 조건을 만족할 수 있다면, 안심하고 암호화하여 전송하면 되겠군요…!

이의 없겠죠?

우선, 첫번째 1.의 경우 메시지를 암호화하는 것은 영희가 철수의 public key를 이용해서 암호화하면 되겠군요. 철수의 공인키(public key)로 암호화 했으니, 그 암호를 풀 수 있는 사람은 철수의 개인키(private key)를 소유한 철수자신만이 풀수 있을 것입니다.

자!, 그럼 2번째 경우를 해결해야 겠습니다. 전송 중에 사악한 해커가 가로채기 했는 지,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영희는 메일 송신전에 메시지를 암호화 했습니다. 철수의 공인키로 암호화 해야합니다.

한가지 더, 영희는 자신의 메시지의 메시지다이제스트[ md5, sh1, sh2등 : 일정한 길이로 소화되어(?) 줄어든 문자열(1024bit, 512bit…etc) ]를 추출하고, 그 추출된 일정길이의 메시지다이제스트는 영희의 개인키로 암호화 합니다.(부연하면, 메시지는 철수의 공인키로, 메시지다이제스트는 자신의 개인키로 암호화 하여 철수에게 전달한다는 겁니다)

이제 철수쪽에서 생각해보겠습니다. 철수는 자신이 수신한 암호화된 메일를 자신의 개인키로 해독했습니다. 그럼, 이번에는 해독된 메시지 원문에 대한 메시지다이제스트를 추출합니다. 이제 철수는 원문에 대한 메시지다이제스트(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영희의 개인키로 암호화된 메시지다이제스트를 영희의 공인키로 해독합니다. 이렇게 해독된 메시지다이제스트(나)를 (가)와 비교하면 어떨까요? 두 메시지다이제스트가 동일하다면, 전송중에 사악한 해커로부터 수정되지않았다는 것을 보증하지 않겠습니까?

왜냐하면, 메시지다이제스트는 비가역 함수입니다(md5의 경우는 완벽하지 않다고 합니다: 어떠한 메시지의 메시지다이제스트는 오로지 하나만 존재한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영희가 자신의 메시지다이제스트를 개인키로 암호화하는 행위를 전자서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해길이가 철수의 이름으로 공인키/개인키를 발행하였다면, 어떻게 될까요? 철수는 해길이의 도움없이는 자신의 메일을 해독할 수 없겠죠? 해길이는 영희로부터 전달되는 어떠한 암호화된 메일도 모두 해독할 수 있게되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심각한 문제가 생기게 될 것이며, 암호화 시스템은 신뢰할 수 없게됩니다. 이것을 방지하는 것이, 인증센터의 역할입니다. 우리나라는 kisa 와같은 공인된 발급기관에서 인증서를 발급하고 있으니, 해길이가 감히 철수의 인증서를 발급받을 수는 없게 되는 것입니다(사사건건 실명인증을 하니까요) 문장이 길어졌지만, 의미는 확실히 전달됐다고 맘대로 전제하고, 메일암호화를 경험해보고 싶다면, gnupg 에서 공짜로 발급받아서 사용해보기 바랍니다.

Zz said :
맥 OS X 의 진정한 얼터너티브를 드디어! 발견한 것 같습니다.
이름하여, 두둥~ ElementaryOS !!! 이름은 뭐 꼭 유치원 아이들이 사용할 것 같지만,
설치하고, 사용한 경험에 비추어 평가하자면, OS X 의 대안이라고 감히 말 할 수 있을 것 같다.

최근에, 애플이 매버릭을 무료로 공개하는 정책으로 돌아선 것도, 이러한 리눅스 기반의 맥 osx 의 UX를 대신할 만한, 녀석이 나오고있기 때문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자, 이제 엘리멘터리오에스에 대해서 알아보겠다.
성능은 이미 검증된 우분투기반으로, 소프트웨어 센터도 우분투의 그것과 공유한다. 단, 우분투의 GTK+ 위짓은 수정이 됐거나, 그들만이 위짓을 채용한 듯 하다. 맥과 유사한 유저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선택이었을 것이다. GTK+ 위짓은 다소 어색한 면이 있지않은가? 개인적으로 gtk 쪽은 UI 의 액션처리가 다소 미려하지않고, 다소 촌스럽다는 생각이다. 하지만, 엘리멘터리오에스는 다르다. 미려한 맥 오에스의 처리를 따라하려고 한다. 그렇다고, 맥같지는 않다. 앞으로의 모습이 기대되게 한다는 것이다.
백문이 불여일견 우선 이 글을 작성하는 “ElementaryOS” 의 아래 [그림 1]을 보자!
[그림 1]

위의 [그림 1]만 보아서는 우분투에 “카이로닥“을 설정했구나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윈도우 조작 버튼이 우측상단 => 좌측상단 으로 이동했고, 색깔도 맥의 아쿠아 윈도우매지져의 그것과 유사하게 처리하고 있다. Zz에게 가장 인상적인 부분을 꼽으라면, 맥의 파일매니져인 “파인더”와 유사한 컬럼뷰를 제공하는 “marlin” 파일매니져를 커스터마이징하여 그들의 기본 파일매니져로 채택했다는 것이다. 컬럼뷰기능을 제공하는 파일매니져 이용 경험이 있는 유져라면, 자연스러운 계층구조의 파일관리(자연스럽다는 표현은 기존의 파일매니져의 삼각형 버튼을 누를 때마다 확장되는 계층구조와는 다르다는 의미이다)의 매력을 이미 경험했을 것이다. Zz는 이 기능을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맥 혹은 해킨토시를 사용해야만 하는 당위성을 찿을 수 있다. 아뭏튼 [그림 2]는 이 파일매니져의 캡춰화면이다.
[그림 2]
 

객체지향, 객체지향이라고 하지만, 컬럼뷰야 말로 우리가 직접적이고,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UI 가 아닐까 생각한다. 선택한 폴더의 내용이 오른쪽에 새로이 생성되는  pain(윈도우)에 보여지고, 이 새로운 pain에 존재하는 객체를 선택하면, 다시 새로운  pain에서 그의 실체가 나타나는… 아뭏튼 Zz 는 컬럼뷰 예찬자이다. 유명한 Kde 프로젝트에서는 그들의 파일관리자 “돌핀”에서 컬럼뷰 기능을 제거해 버렸다. 이유는 사용자에 비해 소스관리가 너무 복잡하기 때문이라는…

엘리멘터리 오에스 과연 맥 오에스를 대체할 만큼 매력이 있는 지 한 번 경험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해킨토시보다 훠~얼씬, 설치하기 쉬우니까… 더불어, 우분투의 검증된 성능과 쉬운 접근성도 이미 갖추고 있다.

P.S.: 다음기회에 좀 더, 세부적인 리부를 올릴 수 있으면 좋겠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PC중에 Core2Duo 이하의 cpu 인 노트북에 설치하여 사용하면, 맥의 환경을 비슷하게 체험할 수 있지않을까 한다.

Screen Shot 2013-10-16 at 12.09.38.png

Zz :
이력서를 등록하려면, 왜 이렇게 사이트별로,
이력서 양식이 다른 지, 이력서 작성하기 싫어서,
혹시, 이직 안하시는 분들이 있을 지도 모르겠읍니다.
그래서, 한 번 XML형식으로 정의해 봤읍니다.

  1. 농산물 산지직송 세일!!!
  2. 인재 직접 구인!!!

농산물도 산지에서 직접 구입하면, 중간 마진단계(먹이사슬)를 거치지 않음으로, 농산물가격이 저렴해질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생산자와 직접거래하면, 필요한 제품/상품의 가격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누구나 아는 전형적인 판매방식입니다. 그런데, 인재 직접 구인은 왜 없을까요? 또 있어도, 까다롭고, 소개업체별로 이력서 재 작성을 요구하고, 정말 짜증나지 않습니까?
그러한, 취지에서, 자신의 경력을 특정한 포맷으로 정의하고, 필요하면, 구입을 원하는 (인재를 찿는 회사)에서 자신들 입맛에 맞게 수정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제가 일본에서 일할 때를 예를 들자면, 차이는 있겠습니다만, 한국에서 작성한 이력서를 거의 수정하지 않고 여러 회사에서 참고하고, 또, 그 이력서로 인터뷰하고, 새로운 경력이 쌓일 때마다, 추가하는 방식으로 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까요?
이건 뭐, 자신들 회사의 문서포맷에 잘 따라주는 사람을 채용하는 것인 지, 꼭, 필요한 사람을 찿으려는 지, 알 수없는 …문화 아닌가요?
(주: …는 “쓰레기”임)

결론은 창업을 하는 것이 낮겟다입니다.
서점에서 크리스 길아보의 “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 라는 책을 틈틈히 보고있습니다. 100달러만 있으면, 창업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의 주장은 자신의 열정으로 제공할 수 있는 제품/상품(서비스)을 지금부터 당장 웺사이트에 올려서 팔자라는 것입니다. 예전과 달리, 창업할 수 있는 환경은 이미 갖추어져 있으니, 일단 시도하자는 것입니다. 과연 그럴까요?

      1. 우선 가게는? :  점포 혹은 사무실은…
    • 너무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인터넷 사이트를 이용하자고 합니다. 저의 블로그도 1시간만에 만들었으니까? 틀린 말은 아니군요…더욱이, 저는 호스팅비도 무료인 곳에서 서비스되고 있습니다.(이럴 때, hostinger.kr 홍보 함 합니다^^ 무료 호스팅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시장 조사 :  뭔가를 팔려면 시장이 있어야 할 텐데?…
    • 역시, 인터넷을 이용하자는 군요. 몇몇 상용 설문조사업체와, 구글의 폼즈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글쎄요, 시장조사가 성공의 필요충분조건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필요조건을 될 수 있을 지언정, 스티브잡스는 시장조사 없이도, 존재하지 않던 시장도 만들어 냈으니까요? 책의 저자도 시장조사가 다는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성공을 위해 필요하다는 주장입니다.
  • 지불 수단 : 고객으로부터 받아야 하는 돈은 어디에서?
    • Pay pal 을 이용하자고 하네요? 하지만, 아직 페이팔에는 원화(KRW)는 지원이 안되고 있네요? 그렇다고, 포기하기는 좀… 그냥 달러로 해도 되겠죠…저도 이미 Paypal계정이 있으니, 문제 될 것을 없겠죠. 그리고 우리나라의 그 잘난(온라인 무통장입금)시스템을 이용해도 되겠죠?
  • 그다음에는 ? :  No Problem?
    • 네, 일단 시도해보라는 겁니다. 무엇인가 당신의 열정을 태울 만한 섬띵을 발견하고, 트롸이 해보는 것이죠? 어디, 한번, 해보시렵니까?
  • 그래서, 당신(zz)은 해봤나?
    • 아니요, 이제 해보려고 합니다. 이제, 돈도 거의 떨어지고 있고, 남은 건, 아이디어와 잡다한 인터넷 지식, 그리고, 특허검색과 그 솔루션뿐… 그 중, 여러가지 아이디어 중에서, 이것을 해보려고 합니다.
      1. 우선, 내가 좋아하는 것일 것.
      2. 시장조사는 할 수 없어도, 최소한 대중의 호기심은 자극 할 것.
      3. 최종 서비스 대상물의 가격대 성능비가 좋을 것.
      4. 가격은 100$로 시작할 것(크리스 길아보의 추천금액).
      5. 적법하고, 고객의 즐거워 할 것.(고객은 중저가대의 컴퓨터에 새롭고 우아한 작업환경을 접할 수 있다)
    • 이렇게 해서, 내린 결론은, “해킨토시 설치서비스” 입니다. 제가 작성하고 있는 지금 이 블로그의 글도 hp 컴퓨터에서 작성하고 있습니다. 고가의 애플의 매킨토시는 아니지만 OSX10.8.4 환경에서 작성중입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위의 스냅샷과 같습니다.
    • 인증샷은 아래와 같아야 겠네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조건은, hp 4530s 만 설치하겠다는 것입니다. 제가 거의 1년 사용하여 검증된, 안정적인 시스템인 hp4530s만 설치하는 서비스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 링크 ==> 준비중

P.S. : 이력서에서 갑자기 창업으로 넘어가는 과정이 다소, 무리가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아뭏튼 새로운 구인/구직 에이젼트 서비스에 대한 요구도 있지않을까 합니다. 구상중이긴 합니다만…아뭏튼, 저는 “해킨토시 설치서비스”를 시작할 생각입니다. 사실 위 컴퓨터는 60만원주고 중고로 구매했습니다. 하지만, 매킨토시로 변신하여 나의 보물중의 하나가 되어있습니다. 매킨토시 오에스 조~습니다… 한번 경험해보시길…
 
리쿠르트사이드의 이력서.서식이 너무 많아서,
XML Schema를 정의하여,
XML파일로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link : Resume.xsd

steve-jobs-ashton-kutcher-top-bottom__oPt.jpg

やがて。。。
Finally…

그리고,드디어…
존존 블로그가 새로운 자리를 잡았읍니다.

  • 호스팅거 사이트를 홍보해드리고 싶지만, 너무 홍보되면,
  • 반드시, 유료화 될 것같아서…조금 망설여지기는 합니다.
  • 아뭏튼, 호스팅거(http://hostinger.kr)에 감사드립니다.
  • 무료호스팅에 PHP/MySQL, 1TB까지 지원하네요^^

  1. 백업받아놓은 ttml 형식의 텍스트큐브 자료를 백업해보았는 데, 130MB 이상되는 파일은 로컬에서 올리건 웹서버에 올려서 백업하던, 불가능 하더군요.그래서, phpMyAdmin 으로 DB를 백업받은 후에 /tc/attach/ 에 첨부자료를 업로드한 후에, “텍스트큐브 관리”화면에서 조정을 하여, 겨우 재오픈 하게 되었습니다.
  2. 거의 1년 이상 블로그에 글을 올리지 못하니, 블로그의 유용성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3. 앞으로 블로그에 올릴 글은, Hackintosh 관련입니다. 현재, IBM Thinkpad T41에 스노우레오파드(10.6)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4. 레오파드는 Kalyway 10.5.2가 설치되어 있으나, iOS를 개발할 Xcode 를 돌리려면, Snow Leopard가 필요하다는군요.
  5. 수많은 설치 실패가 있었지만, 많은 지식이 축적이 된 듯한 느낌입니다.Thinkpad T41의 CPU는 Pentium M 1400Hz 로, 공식적으로 Apple 지원하지 않는 CPU입니다.
  6. 그래서, 커널을 패치해서 최소 Core 아키텍쳐를 지원하는 것처럼, 가장해야하는 문제가 있읍니다. 또 하나, QE/CI 를 지원하기위해서는 sse2만 지원하는 T41의 CPU에 sse3 에뮬레이션 기능 역시, 가장해야 합니다.
  7. 휴…아직… 적합한 패치적용된 커널을 찾지못했습니다.
  8. 그래도, 시도 中입니다.
  9. 。。。。。。
  10. 『Nawcom』의 legacy_kernel 10.0.0&10.2.0 모두 실패했읍니다.
  11. 이제, 마지막으로 『SMbios.plist 에서 cpuid 를 가장하는 방법으로 시도 中입니다.성공하면, 본 블로그에 설치과정을 올릴까 합니다.

P.S. :  

  1. IBM Thinkpad T41 10년이 지난 중고 놋북(8만원에 구입)이지만, 아주 쓸만하군요… 더불어, Apple의 Mac OS X… !!! 정말 훌륭한 운영체제입니다. 일이 재미있어 지는 환경을 제공하는 OS 라고 생각됩니다. 개발 초기부터 뚜렷한 철학이 있었다는 느낌이 전해집니다. Windows 계열에서는 느껴보지 못한, 느낄수 없는 일관적이고, 효율적인 환경, 거기에 freeBSD 의 기반의, 견고한 실행환경이 느껴지는 OS 라고 하지않을 수 없습니다.
  2. Apple 의 제품에 호불호의 평가가 있지만, 이만 줄이고, 스티브 잡스의 천재성에 경의를 표합니다. 더불어 제정령 추선공양을 기원합니다!
  3. 보유 OS X :
    1. Mac OS X Mountain Lion on HP 4530s [i5 2530m/8GB/640GB]
    2. Mac OS X Lion 10.7.5 (iAkos L2 to 10.7.5) [core2duo 2G/2GB/160GB]
    3. Mac OS X Leopard 10.5.2(Kalyway 10.5.2) [intel pentium M 1400Hz/1GB/70GB]
  4. 아 애쉬톤커쳐 주연의 『스티브잡스』영화가 급 땡기는군요..終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http://www.google.co.kr/imgres?imgurl=http://allthingsd.com/files/2013/06/kutcher_jobs.jpg&imgrefurl=http://allthingsd.com/20130622/heres-the-trailer-for-ashton-kutchers-steve-jobs-movie/&h=1500&w=2250&sz=1154&tbnid=WDj83NigSnM3NM:&tbnh=90&tbnw=135&prev=/search%3Fq%3Dsteve%2Bjobs%2Bmovie%26tbm%3Disch%26tbo%3Du&zoom=1&q=steve+jobs+movie&usg=__d7GLGDxLx7Q5r8oIcWqAUyFGcUI=&docid=TWANJNACpAE1RM&sa=X&ei=ct3gUaPBBMnQkQXEi4DABQ&sqi=2&ved=0CDAQ9QEwAA&dur=3810#imgdii=WDj83NigSnM3NM%3A%3BR203h0G0OgoKVM%3BWDj83NigSnM3NM%3A

구렁이?

Python By Guido Van Rossum.

  • list ==> [ , , , ]
  • tuple ==> (“..”, “..”)
  • set ==> set(…)
  • dictionary ==> { “a”: 1, “b”:2, “c” : 3 } ”’ like a map

내.놋북

06.13.2012, No Comments, IT, by .

모델명 Satellite A100
모델번호 PSAARK-046015 (Mist Gray)
프로세서 Intel? Centrino? Duo Mobile Technology
Intel? Core™ 2 Duo Processor T7200
(2.0GHz/4MB L2 캐시/667MHz)
기본운영체제 정품 Microsoft? Windows Vista Home Basic
메모리 1GB DDR2 667 SDRAM (최대 4GB까지 확장 가능)
저장 장치 HDD 2.5 S-ATA 160GB HDD
ODD 12.7mm 8x DVD-Super Multi +-R DL
디스플레이 종류 15.4″ Wide XGA 200 nit TFT LCD (Clear Super View)
해상도 1,280 x 800 @ 32bit
그래픽 컨트롤러 ATI Mobility Radeon X1400 256MB (Hyper memory 512MB)
유선통신 국제표준 V.90 모뎀(데이터속도: 56Kbps, 팩스속도 : 14.4Kbps)과 1Gbps Ethernet 내장
무선통신 IEEE 802.11a/g 무선 접속 규격 무선 LAN 내장(golan)
입력장치 86-Key 인체공학 키보드, 스크롤 기능 포함 터치패드 (Dual mode-Lux pad), Windows? Key, 응용프로그램 키, Hot Key, 인터넷 버튼, ODD 컨트롤 버튼
PC 카드 슬롯 Type II x 1 (CardBus 지원)
확장 포트 RGB, USB 2.0 x4, TV-Out, Modem, Lan, IEEE1394, 6-in-1 지원
사운드 Realtek ALC861, AC´97 Rev 2.2, 16비트 스테레오 지원, 외부 마이크 단자, 헤드폰 단자,
볼륨 조절 다이얼, Harman/Kardon 스피커, 마이크 내장
전원공급장치 범용 100- 240V AC 어댑터
배터리 6셀 분리형 리튬 이온 배터리
보안장치 보안케이블 락, 패스워드, Finger Print, TPM(Trusted Platform Module)
크기(WxDxH) 360 x 267 x 29.8(F)/36.8(R)mm
무게 약 2.8Kg (ODD, 배터리팩 장착시)
제품보증 1년간 무상 수리 서비스
선택사양 확장 메모리 256MB/512MB/1GB/2GB, 배터리팩, USB외장형 FDD
boolean_smart.png

주인장 said :
 오랜만에 블로그에 들어오네요.
마치 타인의 블로그에 방문한 듯한 느낌도 드는군요…

여러가지 일로 바쁘다 보니, 블로그 활동이 어려워지는 군요.
사실, 내가 하고싶어서 하는 거니, 바쁘면 안하게 되고, 또 시간 나면 하는 거고…

요즘은 검색, 특히 유사도 모델에 대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지에 저작권이 있으면 바로 삭제 하겠습니다

Extended Boolean 모델은 제가 피상적으로 생각하던, Boolean 모델의 확장이 아니더군요…  아래의 링크에 명확한 설명이 있습니다. 작성하신 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런데 성함은 모르겠군요. 확장불리언, 벡터 스페이스 모델, P-NORM까지 알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p-norm 의 효용성까지 설명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은 있습니다만. 유용한 글이었습니다.
캄사함다~~~

http://www.joinc.co.kr/modules/moniwiki/wiki.php/JCvs/Search/Document/Extended_Boolean_Model

zonzon :
 오랜만에 리눅스 시스템 설정하느라 바쁘군요.
형상관리(소스관리), CI, 포럼 등 여러가지 IT도구들을 설치하느라 바쁜 요즘입니다.

소스관리는 일단 Subversion이 후보가 되겠군요…하지만, 요즘에는 분산형 소스관리툴인 Git으로 옮겨가는 추세여서, Git도 설정하려고 합니다.
소스관리가 되면, 빌드로 해야되는 데, 적당한 것으로는 Hudson의 계보를 이어가는 Jenkins를 내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툴들을 한군데로 묶어두는 뭔가가 필요하겠군요.
이런 여러가지 툴들의 HUB 역할을 dokuwiki에게 담당해보려고 합니다. dokuwiki의 문법에 요즘 푹 빠져있습니다. 그래서 오프라인용 wiki툴도 사용해보고 있습니다. Tomboy라는 대략 링크기반의 노트패드라고 할까요? mono-project기반에서 실행되어 시험사용중입니다. 톰보이에서 제 블로그에 직접 글을 올리거나, 윜키에 글을 올릴 수 있다면, 금상첨화겠군요…

세상이 무섭게 변하는 한가운데 서있다는 느낌이 드는 요즘입니다.
IT 너 도대체 어디로 가느냐? 구름(Cloud)속으로 숨을 것이냐? 아니면 어디로…

zonzon: 겨우 복구했습니다.
그 결과로, 이번 기회에 백업본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감했습니다.

그래서, 구글의 blogspot
과 Replication 하거나, 위드프레스, 혹은 완전히 위키기반의 사이트로 갈까도 생각해봅니다. 텍스트큐브!!! 처음에는
너무 좋았는데 조금씩 실망스러워 지는 군요주1 다른 블로그로 갈아타렵니다. 방문했다가 사이트오류로 실망하신 분들에게는
본의아니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요즘, 생각이 많군요~~~

감사합니다.
찿아주시는 대략 30명 내외의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꾸~벅 ^^

주1)
텍스트큐브가 나쁘다기 보다는 선택의 폭이 넓어져서 생기는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라고 해야 할 겄 같습니다. 구글이 텍스트큐브를 인수하고, 이제는 blogspot으로 통합됐는 데, 텍스트 큐브의 철학은 통합대상이 아닌 것 같군요. 현재, 도쿠위키라는 wiki를 설치해서 사용중인데, 대안은 여러가지가 있어 보입니다.